장거리 운전 안전수칙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은 가족을 만나기 위한 설렘으로 도로 위 차량이 크게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장시간 운전과 교통량 증가로 인해 사고 위험도 함께 높아지는 만큼, 작은 안전수칙 하나가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첫걸음이 됩니다.
최근 행정안전부는 추석 연휴 기간에는 평소보다 차량 이동이 집중되면서 특히 연휴 시작 전날과 오후 4시 부터 8시 사이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장거리 이동이 많아 사고 1건당 인명피해도 평소보다 큰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